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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OTICE

항공권에 대한 지식

< 전자항공권(e-ticket) >
컴퓨터에 자료를 저장해서 온라인으로 작업해 실물 없이 사용하는 항공권입니다. 이를 전자항공권이라 하며, 쉽게 모두 전산으로만 처리돼 여행사 에서 e-ticket 발권 받으신 후 공항에서는 항공권 없이 여권만 제출하면 체크인 되어 탑승 수속이 일괄 처리되는 방식입니다.

< 전자항공권의 장점 >
1. 티켓분실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전자 항공권을 e-mail을 통하여 수신 받아 인쇄하시면 됩니다.

< 주의해야 할점 >
1. 발권 후 e-mail로 송부하는 전자 항공권(e-ticket) 인쇄해 귀국 시까지 반드시 소지하셔야 합니다. 전자 항공권은 출입국 심사와 세관 수속 시와 공항 수속에서도 제시를 요구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한 분이 대표로 여러 명을 예약하여 전자티켓으로 구매하신 경우라 하더라도 전자항공권을 전원 개별 소지 하셔야 만약의 경우 편합니다.

환불 본서여행사

특별 할인(유럽 출발 세일 표)가격으로 항공권을 발권하셨을 경우는 환불 불가 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상 가격 항공권을 구매 하셨을 경우는 일정액의 환불 수수료 지불.
단, 왕복 항공권의 경우 편도 이용 하신 후 환불은 거의 불가합니다. 항공사별로 편도가 왕복 요금보다 비쌀 경우가 많습니다.
항공권 예약 시 요금규정을 꼭 확인하신 후 만약의 경우를 대비 하시는 것이 차후 오해가 없으실 것입니다

비행기 갈아타기 제도에 관하여

1. Transit :


"통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항에만 잠시 내리는 것입니다. 입국은 하지 않고, 같은 비행기를 그대로 타고 갑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잠시 휴게소에서 쉬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간 기착지에서 비행기에 탄 채로 대기(추가탑승의 경우)하는 경우, 또는 급유, 승무원 교체, 급수, 기내식, 충전 등의 기체정비의 경우 승객이 모두 공항 빌딩으로 나가서 1시간 이상 통과여객 대합실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과여객 대합실에서 대기할 경우는 승무원이 그 비행기의 승객임을 입증하는 통과권(Transit Card)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받아서 그 비행기를 다시 탈 때 승무원에게 제출하므로 이것을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큰 짐은 그대로 나두고 귀중품을 기내에 두고 내리지 말아야 합니다.

대합실로 나갈때는 꼭 'Transit'이라고 쓰인 출구로 나가야 합니다. 만일 'Arrival' 이라고 쓰인 곳으로 나가면 그곳으로 입국 하는 게 되어 곤란을 격게 됩니다. 보통 안내원이 공항 통로까지는 동행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통과여객 대합실('Transit') 출구로 나가면 Snack, 면세품점(Tax free shop)이 있으므로 간단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출발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Transit의 예로는 동남아, 대양주, 일본, 하와이로 가는(Q Class) 비행기의 경우 인천서 'Transit'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2. Transfer :


이것이 "환승"입니다. 중간 기착지에 내려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것을 Transfer라고 하며 보통 2 ~ 5시간 소요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환승 스케쥴에 따라 8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짐은 미리 한국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보내게 됩니다.. 환승하는 곳에는 대개가 환승객을 위해 항공사 직원이 환승객들을 갈아타는 비행기로 안내하므로 지시에 따르면 됩니다.

환승하기 1시간 전부터 항공사 직원에게 항공권을 주면 목적지가 적힌 티켓을 뜯어낸 후 새 탑승권을 준다. 독일에서, 동남아, 대양주, 하와이, 일본 등을 갈 때 인천 공항에서 연결 비행기를 타면 일반적으로 트랜스퍼를 하게 됩니다.


3. Stopover :


중간 기착지에서 환승(Transfer)하는 시간이 길어 그곳에서 8시간 이상 또는 하루이상을 넘기는 경우를 스톱오버(Stopover)라고 합니다. 당연히 입국했다가 다시 출국하는 절차를 거쳐야 할 것입니다.

이때 항공사에 따라 호텔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시내 관광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거나, 또는 나라에 따라 정식 비자 없이 트랜짓(Transit)비자를 주는 곳도 있습니다.

스탑오버의 경우 원하는 만큼 머물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비행기표 한 번 구입으로 두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겁니다. 스톱오버가 가능한 항공권은 보통 가격이 더 비쌉니다. 할인항공권의 경우에는 가능여부를 체크해봐야 합니다.

스톱오버(Stopover)시에는 입국심사를 마친 후 스톱오버(Stopover)기간중 여행을 한다거나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며, 장시간 동안 체류할 경우 항공기 탑승 72시간 이전까지 반드시 예약 재확인(Reconfirmation)을 하기를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 기착지 여행을 마친 후 공항에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탑승 수속을 해야 합니다.

성수기 및 비수기

여행기간이 언제인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 성수기, 비수기

성 수기와 비수기가 있는 시즌이 왜 생기냐하는 질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성수기라 불리는 시즌은 보통 연말, 연휴, 학생의 방학 철, 휴가철이 있습니다. 보통 전부 북반구, 온대 지역에 주로의 선진국들이 모여 있는 관계로 이런 경향이 전 세계적으로 파생되죠.


휴 가 승객과 학생의 배낭여행, 연수, 비즈니스 승객이 결합이 되어서 항공 요금이 비싸지는 겁니다. 이런 성수기라 불리는 시즌에는 좌석 확보가 어떤 여행사라고 해도 힘들거든요. 하지만, 비수기에 많은 항공권을 팔은 여행사가 있다면 항공사에서는 이런 여행사에 많은 좌석을 주게 되는 거고요.


항 공기를 늘리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라 생각하셔도 안 됩니다. 이런 최 성수기라 불리는 시즌은 짧고 비수기는 길거든요... 비수기에 항공기를 놀리면서 운휴한다면 채산성이 안 좋고, 거기다 항공사의 수익은 떨어지겠죠. 성수기에만 계약직으로 승무원이나 조종사를 채용할 수 없는 노릇이므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아주 잘 적용되는 시장이 항공 수송 시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 제선의 경우 주말도 성수기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평일보다 약간 비싼 요금을 내고 항공기에 탑승하게 됩니다.

마일 리지 적립 및 좌석 예약

1. 마일 리지 적립 방법

첫째, 여행사에 항공권 예약 시, 마일 리지 번호를 알려주시면 바로 입력됩니다.
둘째, 항공권 예약 시 누락 된 손님은 공항에서 체크인시 카드나 번호를 제시 하시면 됩니다.
셋째, 누락 마일 리지 신청에 관하여서는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좌석 예약 방법

첫째, 여행사에 항공권 예약 시, 원하시는 좌석을 알려주시면 예약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둘째, 해당 항공사에 직접 원하시는 좌석을 예약하실수도 있습니다.(예약번호 필요)
셋째, 출발 72시간 전까지는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 참조)

항공권 요금 구조

동 일한 구간에 동일한 클래스, 동일한 항공사라 해도 서로 다른 요금이 존재 한다.

어떻게?
항공 요금은 엄밀히 말하면 정상 요금 하나뿐입니다. 하지만, 정상 요금의 경우 과도하게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더 많은 항공권을 팔기 위하여 할인 요금이 파생된 거뿐입니다.


클 래스 별로 1개씩 편도 요금 2개를 붙여 둔 것을 정상 요금이라 합니다.

정 상 요금은 국내선 같이 항공료가 정해진 경우입니다. 이 요금으로 항공권을 사면, 1년 왕복에, 수수료 약간 부과 후 환불(단 탑승전 수수료는 없다.) , 타 항공사의 비행기에 탑승이 가능한 보증 가능, 루트의 변경자유, 예약 변경 무한대, 등의 조건이 붙습니다.


할 인 요금이란 정상 요금에서 별 조건이 다 붙은 항공권을 말하는 겁니다. 제한 조건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저렴해 집니다. 각종의 붙는 조건에 따라 예약 클래스로 구분을 하고, 동등한 이코노미에서라도 10가지 이상으로 구분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탑승 후에는 고작 퍼스트와 비즈니스. 이코노미 3개석으로 구분될 뿐입니다.


일 부 항공사에서는 이코노미 승객 중 정상요금 승객과 상용 고객 등급이 우수한 고객에게 조금 더 넓은 좌석을 서비스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3 개로 나누어진 클래스에서는 클래스 별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냐하면, 어떤 좌석에 앉은 승객이 어떤 요금을 내었는지 전혀 알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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